여섯째 날 (3) 북미여행

알카트라즈로 가는 배를 타기 전에 시간이 없어 줄 서서 기다리면서 핫도그로 점심 때우는 중 ㅎㅎ

승선 후 ㅎ
난 밖에서 앉아 가고 싶은데 어찌나 안에 들어가 계시려들 하는지 -_-;;
나이탓인지 아님 성향탓인지? -ㅇ-

결국 나 혼자 밖에 나왔다~ ㅋ
뒤에 보이는 것은 아침에 소살리토 갈 때 건너갔던 금문교 ㅎ

드디어 보이기 시작한 알카트라즈~ ㅎ

그리고 기념샷 ㅎ
교정 안할꺼긴 한데;; 그래도 가끔 돌출한 덧니를 볼 땐 ㅠ 하고싶다.. ㅠ

바닷바람 맞으면서 셀카도 한 방 찍어주시고 ㅎ

드디어 알카트라즈가 눈 앞에! ㅎ
사실 배타고 지나가면서 수 많은 요트를 발견하곤.
신나서 사진을 마구 찍었는데
제 아무리 요트가 많다 하러라도. 바다가 넓어. 한 컷에 들어오질 않아 ㅠ
사진 올리는 건 포기;
난 바다가 무서워서 이제껏 요트 타보고 싶단 생각은 한 번도 안 했는데;
서부에 와서 계속 요트를 봤더니.
함 타보고 싶단 생각이 든다 ㅎ

도착하기 1분전 ㅋ

드디어 도착! ㅋ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